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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암문화원 댓글 0건 조회 523회 작성일 23-10-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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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문화원 주관으로 진행 중인 『영암지역 장애 어르신 문화활동 향유 지원』 사업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영암군 시종면에서 개최되는 마한축제 일정에 맞춰 행사장 내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떡 나눔 봉사를 실시하며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었다.


이들은 7월에 장애인 복지 포럼을 시작으로 8월과 9월에는 지역의 장애 어르신들을 모시고 각각 영화 관람과 국립남도국악원 공연 관람 등을 진행해 오고있다.

봉사에 참여한 이영자 씨는 “늘 도움을 받는 생활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직접 준비한 음식들을 대접하고 관광객들이 맛있게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고 흐뭇하다.”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장애인들이 사회에 참여하고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주최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영암지역 장애 어르신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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