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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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암문화원 댓글 0건 조회 322회 작성일 22-04-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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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수(金汝水)

김완의 아들이다.

무과에 장원으로 급제했다.

경흥(慶興) 지역의 수령을 지냈는데, 오랑캐들이 후춘(厚春)에 비석을 세워 그의 덕을 기렸다.

벼슬이 병사(兵使)에 이르렀으며, 해성군(海城君)에 봉해졌다.

나이가 들자 벼슬을 사양하고 숨을 거두었다. 임금이 제문(祭文)과 제물(祭物)을 보내어 애도의 뜻을 표하고, 호조판서(戶曹判書)를 추증했다.




출처 : 여지도서 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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